지난 주말 퇴근 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만 레이와 친구들' 사진전과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 열린 이윤아 콘서트 '공작부인의 비밀 화원'에 다녀왔습니다. “나는 내가 그리고 싶지 않은 것을 사진으로 찍는다,..
여름과 작별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올랑말랑 할때쯤- 그때쯤이면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루시드 폴 소극장 콘서트 "목소리와 기타(voz e violao)" 올 여름을 잘 견뎌내어야 겠습니다. :)
미워할 수 없는 괴물, 슈렉 그 마지막 이야기 2001년 처음 등장한 슈렉은 에니메이션으로는 드물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3편까지 제작이 되어졌다. 슈렉이라는 초록괴물은 흉칙한 외뫼를 지니고 있지만 이상하게 정이가고 또한 외..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8명의 블로거를 초대합니다. 아래 양식에 맞게 댓글을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라는 커뮤니티에 큰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블로그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얼마 전 부산의 한 70대 노인이 임플란트 비용문제를 비관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중국에서 취득한 치과의사자격증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한 치기공사들이 터무니없이 싼 비용으로 환자들을 끌어 모으다 무더기로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사건들을 접할때마다 치과의로서 참 안타깝다. 임플란트 비용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내려갔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만만치않은 비용임에는 틀림없다. 비싼 비용으로 임플란트를 망설였던 사람들에게‘싼 가격’은 달콤한 유혹일 수 밖에 없다. 치아를 상실해 임플란트에 대해 한 번이라도 고민하고 상담을 받아 본 사람이라면 너무 비싸고 치과마다 천차만별인 치료 비용 때문에 치료를 결심하기까지 오랫동안 고민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우리 병원엔 두명의 원장님이 계십니다. 이정아 대표원장님은 치아교정전문의, 최기수 대표원장님은 임플란트전문의이십니다. 두분이 부부라는 오해를 꽤나 많이 받습니다. 저 또한 처음 입사 했을때 그런 생각을 했었구요. 하지만 두분은 절대 부부가 아니시며, 진료철학을 나누는 동료이십니다. 두분의 성향은 참 많이 다릅니다. 간단하게 표현하면, 냉철한 이성의 최기수 원장님, 따뜻한 감성의 이정아 원장님 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최기수 원장님은 환자고객들 사이에서 수다쟁이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진료에 관한 이야기들 뿐만 아니라 소소한 이야기들을 환자고객들과 나누는걸 좋아하시기때문입니다. 회식자리에서도 마찬가지이십니다. 아무도 당신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고 대꾸해주지 않는다며 투덜거리시지만 사실은 원장님이 가장 웃깁니다.(재밌다는 표현보다는 왠지 웃긴다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근데 정말...
이정아 원장입니다. 20여년 전 교정치료를 처음으로 시작하던 여고생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때 교정치료를 받을 수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에 ‘이정아’라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1997년 치과를 개원한 이래 소위 잘나가는 치과원장이었습니다. 환자는 항상 북새통을 이루었고 병원은 계속 확장을 거듭했었지요. 그 시절에는 하루에 수십 명의 환자를 보며 그것.....



